모두의 안부를 묻는 공간,

성평등 북카페 은새암

은새암은 은은하게 솟는 샘을 의미하는 우리말입니다. 성평등의 가치가 우리의 일상에 은은하게 스며들어 성별을 이유로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꿉니다.

모두의 안부를 묻는 공간 은새암(사람과 고양이 그림자를 안고 있는 모습)
1. 은새암은 책과 성평등,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참여의 열린 문화공간이 되겠습니다.
지역 유일의 여성주의 전문도서관으로서 <이달의 북콘서트>와 <작가와의 대화> 등 책을 매개로 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2. 은새암은 일상의 성평등을 위한 교육의 공간이 되겠습니다.
우리 사회를 성인지 관점으로 읽어내고 변화를 탐색하는 <성평등 열린 강좌>를 상시적으로 개최합니다.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토론은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3. 은새암은 광주여성의 역사를 기록하는 작업을 쉬지 않겠습니다.
<광주여성사> 발간과 <광주여성 생애구술사>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지금의 공동체를 일구어내는데 공헌한 지역여성들의 활동을 기록하고 그 경험을 기억하면서, 성평등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공유합니다.
  • 비치도서 : 여성주의 도서 4,355권
  • 이용시간 : 월요일 ~ 금요일 09:00 ~ 17:00(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은새암 대관 신청 : 성평등문화팀 062-670-0564

여러명이 의자에 앉아있고 한분이 서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

여러명이 앉아서 뜨개질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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