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파국 혹은 구원 : 팬데믹을 가로지르는 인문학 강좌

재난, 파국 혹은 구원 : 팬데믹 시대를 가로지르는 인문학

성평등 열린강좌가 오는 91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북카페 은새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이후 일상과 젠더의 향방을 모색하는 색다른 독해의 시간으로서,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재난에 대한 철학적인 사유, 재난영화에서 재현되는 여성이미지,

재난을 바라보는 여성작가의 시선, 재난을 기억하는 서사와 공동체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좌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이 강좌는 코로나19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면과 비대면 동시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