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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가족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국제포럼 '“미얀마 분쟁지에서의 인권과 광주시민의 역할” 개최

광주여성가족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국제포럼 개최
“미얀마 분쟁지에서의 인권과 광주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9월 28일 진행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경·이하 재단)은 9월 28일 오후 2시, 3층 북카페‘은새암’에서 ‘재단 창립 10주년 국제포럼’을 광주아시아여성네트워크와 함께 「미얀마 분쟁지에서의 인권과 광주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본 국제포럼은 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2021년 국제사회의 핫 이슈인 ‘미얀마 민주화 운동’과 관련, 지역여성단체(광주아시아여성네트워크)에서 지난 2월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 쿠테타에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하여, 분쟁지역 인권실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역할에 대하여 광주시민들과 함께하고자 현지를 연결하여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광주를 넘어 아시아와 함께 여성인권의 관점에서 국제 사회에 대한 연대를 함께하기 위한 자리였다. 5‧18민주화운동을 통해 보여준 광주시민의 민주‧인권‧평화정신은 아시아지역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광주아시아여성네트워크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은 국제사회 현안에 대한 공론의 장 필요성에 공감하여, 국제포럼에서 미얀마 현지를 연결하여 미얀마 분쟁지역의 인권실태 조사결과와 풀뿌리 여성단체의 여성, 인권 등 국제지원활동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 재단과 함께 세계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시민의 역할과 실천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 황현철(광산구장애인복지관)관장은 ‘우리는 언제쯤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친주 팔레트와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아이작(Salal issac Khen, TKI )대표는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세요’라는 주제로, 황정아(광주아시아여성네트워크)대표는 ‘풀뿌리 공동체들의 국제 연대 확대:아시아, 여성인권, 연대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이용빈 국회의원, 윤목현(광주광역시 민주인권평화)국장, 김민아(공익변호사모임 동행)변호사, 소우에포(KRC한국지부)대표, 고보혜(광주여성가족재단 여성가족정책실)실장이 ▶아시아의 인권 문제와 한국의 역할 ▶지역에서 아시아 인권에 접근하기 ▶미얀마 친 소수민족 인권침해와 국제연대의 필요성 ▶쿠테타 이후 카렌지역의 IDP상황 ▶2021년 미얀마 여성들에게 보내는 광주 공동체의 지지와 연대’에 대해 토론했다.

  포럼은 현장 및 비대면(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다양한 참여가 가능했으며, 유튜브채널(https://youtu.be/YL1ItkBe4pI)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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