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돌봄은 처음이라여성가족친화마을 2차 역량강화 교육
 
코로나 시대, 돌봄은 처음이라여성가족친화마을 네트워크 및 2차 역량강화교육이 928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청 행복나눔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질수록 익명성 보다는 서로 간의 신뢰에 기반한 마을단위 소규모 돌봄의 필요하다는데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 여성가족친화마을의 마을돌봄이 주민 수요에 부응해 돌봄틈새를 촘촘히 메꾸는 공적인 활동이기에,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안전한 긴급돌봄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지기도 했다.
현재 여성가족친화마을에서는 12개 마을이 다양한 마을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 및 어르신 돌봄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성평등센터(062.670.0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