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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월어머니집 5·18 40주년 기념 전시 오픈

 

  광주 오월어머니집 5·18 40주년 기념 전시 오픈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지난 4월 21일 재단 8층 여성전시관에서 기획전시 ‘내 안의 그녀’를 개전했다.
전시 오픈 날에는 이명자 오월어머니집 관장,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사무총장, 정진영 작가 등 전시 주인공들을 비롯하여 이철우 광주5·18기념재단 이사장, 조진태 광주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광란 광주시의원과 조영임 광산구의원, 오영순 남구의원, 명지원 광주트라우마센터장 등 관객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한국KBS TV ‘열린 음악회’ 제작팀을 비롯하여 서울 TBS ‘5월 다큐’ 제작팀, 광주MBC TV 뉴스투데이 ‘문화 인 이슈’팀 등의 열띤 취재 및 촬영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전시는 광주 양림동에 위치한 오월어머니집의 어머니 25명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기획한 것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내 안의 그녀-오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다. 전시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아직도 투쟁현장에서 노익장을 보여주고 있는 오월어머니의 정서를 함께 나누는 동시에 어머니 개개인으로서의 꿈많던 소녀 이야기를 보여주는 자리이다.
실제로 어머니들은 반복되는 오월의 아픔을 가슴으로 토해내며 형체를 만들고 색을 입혀가면서 진행해온 치유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또 희생·헌신의 대상만이 아닌, 꿈 많고 발랄했던 어머니들 내면 속의 어린 시절 ‘그녀’를 찾아가는 작업을 전시 중이다.
· 문의 : 사업운영실 062-67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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