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 공예활동 네트워크에서

슬기로운 돌봄생활을 위해 별:별상점을 열었어요.

손으로 별의별 물건들을 만들어내는 마을이 모여 오픈한 별:별상점.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 수공예의 가치를 알리고

여성들의 경제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 물건이 나와 이웃과 지구를 건강하게 돌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자세한 것은 아래 주문서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려요^^

 

별:별상점 주문서 보기

http://naver.me/5eOc0x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