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광주여성가족재단 홈으로
여성가족재단 유투브 바로가기 여성가족재단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광주여성가족재단 홈으로
안내
[10월 소식] 광주여성가족재단, 오는 13일 ‘전남광주 통합시대, 여성친화마을의 지속가능 패러다임’ 포럼 개최

2026-09-30 | 재단 담당자 | 조회 60


‘전남광주 통합시대, 여성친화마을의 지속가능 패러다임’ 포럼 웹포스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발맞춰… 광주권역 여성친화마을 성과 전남 전역 확산 모색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오미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추어,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시대, 여성친화마을의 지속가능 패러다임] 기획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그동안 광주권역이 달성해 온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과(조성률 100%, 전국 평균 30대%)를 점검하고 이를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구)광주광역시는 지난 2012년부터 총 95개의 여성친화마을을 조성하며 주민주도형 시민주권 행정을 선도해왔으며, 국무총리 표창 및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지역의 성공 모델을 광역 통합 시대에 발맞추어 전남·광주 전역의 지속가능한 정주환경 조성 전략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의 개회인사와 보건복지위원장 및 여성가족국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이어 주제발표에서는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전남광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모델 개발’을,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한 지역 정주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노고운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끈다. 토론자로는 김승애 담양군여성농민회 회장, 양희주 제주여민회 정책위원장, 임우연 충남여성가족사회서비스원 선임연구위원, 이혜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회 의원, 장현규 마을발전소 사무국장 등 학계, 현장 활동가, 지방의회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주민 체감형 정책 과제를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오미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통합 시대를 맞아 광주권역의 우수한 여성친화마을 조성 성과와 거버넌스 노하우를 광역 단위로 확산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성평등·돌봄·안전 정주환경이 전남광주 전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현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시·군·구 지자체 공무원, 여성친화도시 전문가, 마을공동체 및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문의 : 광주여성가족재단 특화사업팀 062-670-0560